마마무 화사, 인피니트 '내꺼 하자' 가사 받아쓰기에 당황 "기말고사 같아"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2019. 3. 16. 20:3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동아닷컴]

마마무 화사가 인피니트 ‘내꺼 하자’ 노래 가사 받아쓰기에 당황했다.

tvN ‘놀라운 토요일’ 16일 방송에는 인피니트 ‘내꺼 하자’ 가사 받아쓰기에 도전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마무 화사는 인피니트 ‘내꺼하자’ 가사 받아쓰기에 “기말고사 같다”며 난색을 표하더니 샤크라의 노래 가사를 써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