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헤어메이크업 변천사, 2000년대 초반 '투명하게, 고전미인 스타일'
김은하 2019. 3. 16. 11:00
월간 웨딩21 창간 20주년 특집
사진 : 웨딩헤어메이크업 변천사, 2000년대 초반
사진 : 웨딩헤어메이크업 변천사, 2000년대 초반
사진 : 웨딩헤어메이크업 변천사, 2000년대 초반
사진 : 웨딩헤어메이크업 변천사, 2000년대 초반
사진 : 웨딩헤어메이크업 변천사, 2000년대 초반
2000년대 초반의 웨딩메이크업 스타일을 살펴보면 동양적인 고전미인을 지향하는 절제된 메이크업이 특징이다.
당시 개봉했던 영화 <엽기적인그녀>, <동감> 등에서 주연을 맡은 전지현, 김하늘같이 청순가련한 스타일의 여배우들이 인기를 끌었던 시절이었음을 생각하면 이해가 되리라.





아이라인은 최대한 배제하고 약간의 펄감만 느껴지는 핑크 컬러 아이섀도와 마스카라로 다듬은 속눈썹까지 그야말로 청순미인 그 자체.
입술 표현도 글로시하고 투명하게 마무리했다.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에 중점을 두었던 2000년대 초반의 메이크업 스타일에 걸맞게 헤어 또한 정갈한 것이 특징.
김은하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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