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그저 한숨만"..최종훈, 흔들리는 눈빛
2019. 3. 16. 10:45

[Dispatch=정영우기자]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전 ‘FT아일랜드’ 멤버 최종훈이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로 출석했다.
최종훈은 이날 어두운 표정으로 등장했다. 여러 의혹에 관한 취재진 질문에 “성실히 조사에 임하겠다”고 짧게 답했다. 또한 음주 운전 보도 무마와 관련 질문에는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한편 최근 정준영과 최종훈, 용준형 등의 카카오톡 대화가 공개됐다. 정준영은 지난 2015~2016년 수 차례 여성들의 몰카를 찍고, 이들에게 공유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최종훈의 과거 음주운전 사실도 드러났다. 지난 2016년 2월 이태원에서 경찰 음주단속에 적발된 것. 현재 경찰 유착 의혹도 받고 있다.

침통한 표정

불안한 눈빛

"청탁 사실 없습니다"

고개 숙인 한류스타
<영상=박혜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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