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다, '무이자 할부 옵션'으로 국내 고객 결제 편의성 높여

이재길 2019. 3. 15.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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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온라인 여행 예약 플랫폼 아고다가 국내 고객들에게 무이자 할부가 가능한 지불 옵션을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대런 마카럼 아고다 커머셜파이낸스 부사장은 "이번에 새로 도입한 할부 결제와 현지 통화 결제 등은 지불 방식에서 한국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 더 나은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로써 아고다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전 세계 다양한 숙박시설을 다양한 지불 옵션을 선택해 예약할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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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고다)
[이데일리 이재길 기자] 글로벌 온라인 여행 예약 플랫폼 아고다가 국내 고객들에게 무이자 할부가 가능한 지불 옵션을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국내 소비자들은 아고다에서 최적의 요금으로 제공하는 베스트 숙소 상품을 일시불로 결제하지 않고도 자신의 지불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아고다 무이자 할부 결제는 신한카드, KB국민카드와 BC카드에 적용되며 카드사별로 2~6개월의 무이자 할부 기간이 제공된다.

새로 도입한 무이자 할부 옵션 외에도 아고다에서는 국내 원화결제가 가능하다. 아고다에서 삼성카드 NH카드 KB국민카드 하나카드 롯데카드 BC카드로 결제하면 해외 거래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아 숙박 비용을 최대 3%까지 절감할 수 있다.

대런 마카럼 아고다 커머셜파이낸스 부사장은 “이번에 새로 도입한 할부 결제와 현지 통화 결제 등은 지불 방식에서 한국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 더 나은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로써 아고다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전 세계 다양한 숙박시설을 다양한 지불 옵션을 선택해 예약할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재길 (zack0217@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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