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버킷 디워커' 메시 소재 화이트 컬러 선판매 진행
강인귀 기자 2019. 3. 14. 17:13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버킷 디워커’의 인기에 힘입어 봄 시즌을 겨냥한 ‘버킷 디워커 화이트’를 추가 론칭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일 ‘버킷 디워커 화이트’는 ‘버킷’ 시리즈 고유의 투박한 아웃솔을 살린 청키한 디자인에 샌드위치 메시 소재가 조화를 이뤄 시원하면서도 트렌디한 봄 스타일링을 완성한다.
베이직한 화이트 컬러와 매일 신어도 질리지 않는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연령층의 일상 룩에 두루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1월 디스커버리가 처음 선보인 ‘버킷 디워커’ 시리즈는 출시 후 열흘만에 초도물량이 완판됐다. 이에 디스커버리는 13일부터 20일까지 8일간 ‘버킷 디워커 화이트’의 선판매를 실시한다. 디스커버리 공식 온라인 몰과 ‘무신사 스토어’에서 단독 한정수량으로 선판매를 진행하며, 선판매 이후부터는 전국의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매장과 온라인 공식몰에서 구입 가능하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관계자는 “버킷 시리즈는 어글리 슈즈 특유의 청키함은 가져가되 부담스럽지 않은 디자인으로 10대부터 30대까지 일상에서 트렌디하게 즐길 수 있는 데일리템”이라며, “버킷 디워커의 뉴 에디션인 버킷 디워커 화이트는 S/S시즌을 맞아 바디 곳곳에 메시 소재를 활용해 스타일과 기능성을 업그레이드 했다”고 전했다.

한편,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화이트데이를 맞아 14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화이트데이 #GIFT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 기간 중 ‘버킷 디워커’ 및 ‘버킷 디펜더’를 커플로 구매하거나 인스타그램에 착용샷과 해시태그를 업로드 한 고객에게 선물을 증정한다. 해당 이벤트는 디스커버리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프로모션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디스커버리 온라인 공식몰, 디스커버리 SNS 계정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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