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11' 다크모드 적용 렌더링 '눈길'

박효주 기자 2019. 3. 14.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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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출시될 애플 '아이폰11'에 트리플(3개) 카메라와 새로운 iOS에 추가될 것으로 예상되는 '다크모드'가 적용된 이미지가 등장했다.

13일(현지시간) 미 IT 매체 폰아레나는 아이폰11과 iOS13에 대한 다양한 소식을 바탕으로 만든 3D(3차원) 렌더링을 공개했다.

폰아레나는 다크모드가 iOS13에 기본 탑재될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은 이미 맥OS 모하비에 다크모드를 탑재한 만큼, iOS에도 적용할 것이란 추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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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아진 노치·후면 트리플 카메라..iOS13 '다크모드' 기본 탑재
아이폰11 렌더링 /사진=폰아레나

올 하반기 출시될 애플 '아이폰11'에 트리플(3개) 카메라와 새로운 iOS에 추가될 것으로 예상되는 '다크모드'가 적용된 이미지가 등장했다.

13일(현지시간) 미 IT 매체 폰아레나는 아이폰11과 iOS13에 대한 다양한 소식을 바탕으로 만든 3D(3차원) 렌더링을 공개했다.

이 렌더링에 따르면 아이폰11은 후면에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됐다. 후면 카메라는 최근 안드로이드 제품과 같은 표준·망원·초광각으로 구성될 것으로 전망했다. 카메라 배치는 아이폰XS 시리즈처럼 왼쪽 위에 세로로 배열했지만, 아이폰8처럼 가로로 배치될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폰아레나는 다크모드가 iOS13에 기본 탑재될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은 이미 맥OS 모하비에 다크모드를 탑재한 만큼, iOS에도 적용할 것이란 추측이다. 다크모드는 UI(사용자환경) 전체를 어둡게 처리해 야간에 스마트폰 사용 시 눈부심을 줄여주는 기능으로, 최근 출시된 갤럭시S10에 탑재된 기능이다. 차기 안드로이드 Q에도 기본 탑재될 전망이다.

렌더링에서 눈에 띄는 또 다른 점은 좁아진 '노치'다. 이는 차기 아이폰에서 노치 크기가 줄거나 사라질 것이란 소문을 반영한 결과다.

폰아레나는 "현재 기술에서 노치를 없애려면 '홀' 디스플레이를 적용해야 하는데, 애플이 이를 적용할지는 미지수"라며 "만약 적용한다면 삼성의 플래그십 제품과 매우 비슷해 보일 수 있어, 렌더링을 제작하면서 좁아진 노치를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올해 아이폰도 작년과 같이 아이폰 11·11 맥스·XR 2019 등 3종으로 출시된다. 올해 출시될 아이폰 XR는 여전히 LCD(액정표시장치)를 적용하고, 나머지 두 개 모델에는 올레드(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된다.

아이폰11 렌더링 /사진=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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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주 기자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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