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모델은 트와이스"..드림노트, 틴글美 넘치는 주문 '하쿠나 마타타'(종합)

2019. 3. 12.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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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드림노트가 발랄한 매력으로 주문을 외운다.

그들은 트와이스같은 걸그룹이 되고 싶다며 타이틀곡 '하쿠나 마타타'를 통해 밝은 에너지를 전한다.

드림노트 특유의 밝고 통통튀는 10대 에너지를 엿볼 수 있다.

드림노트는 이번 타이틀곡을 통해 언제나 예쁘고 당찬 소녀가 좋아하는 소년에게 몰래 사랑의 주문을 걸어 내게 빠져들게 만들고 싶은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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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노트 컴백 사진=iME KOREA

[MBN스타 안윤지 기자] 그룹 드림노트가 발랄한 매력으로 주문을 외운다. 그들은 트와이스같은 걸그룹이 되고 싶다며 타이틀곡 ‘하쿠나 마타타’를 통해 밝은 에너지를 전한다.

12일 서울 마포구 예스24 무브홀에서는 드림노트의 두 번째 싱글 앨범 ‘Dream:us’ 발매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앨범 ‘Dream:us’은 여덟 명 소녀들 꿈의 공간에서 일어나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아냈다. 드림노트 특유의 밝고 통통튀는 10대 에너지를 엿볼 수 있다.

드림노트 컴백 사진=iME KOREA

타이틀곡 ‘하쿠나 마타타’는 Up-Tempo Synth-Pop Banger 장르와 80년대 댄스 느낌이 가미됐다. 통통 튀는 밝은 에너지를 표현한 곡이다.

드림노트는 이번 타이틀곡을 통해 언제나 예쁘고 당찬 소녀가 좋아하는 소년에게 몰래 사랑의 주문을 걸어 내게 빠져들게 만들고 싶은 마음을 표현했다.

이들은 ‘가요 대전’이라고 말할 만큼 많은 가수의 컴백과 데뷔가 이뤄지는 3월에 컴백했다. 이에 굉장한 부담감이 있을 터이다. 그러나 그들은 의연한 태도를 보였다.

멤버들은 “많은 선배님이 나와서 부담감이 없을 수는 없다. 이런 부담감을 이겨내고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이번 활동에 대한 의지를 전했다.

드림노트 컴백 사진=iME KOREA

드림노트 멤버들은 이번 활동에 대해 “프로미스나인 멤버들이 우리에게 조언해줬다. 무대 잘 지켜볼 테니 응원한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드림노트 은조는 자신의 롤모델에 대해 “트와이스”라고 말하며 “선배님들과 콜라보레이션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발랄함과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너무 아름다우시고 팬 사랑도 넘치신다. 정말 다 닮고 싶은 선배님이다”라며 트와이스를 향한 팬심을 전하기도 했다.

드림노트 컴백 사진=iME KOREA

끝으로 보니는 이번 앨범 목표에 대해 “음원 차트에 있었으면 좋겠다. 만약 차트인을 한다면 ‘백설 공주와 일곱 난쟁이’ 분장을 하고 안무 영상을 찍겠다”며 “백설 공주는 가위바위보로 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은조는 “드림노트 꿈은 빌보드 차트에 올라가는 것이다. ‘그래미 어워즈’에서 수상하는 그날까지 열심히 할 것”이라고 강한 포부를 드러냈다.

드림노트는 이날 오후 6시 앨범 ‘Dream:us’를 발매한다.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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