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산다', 전현무·한혜진 없는 첫 녹화..15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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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가 전현무 한혜진 없는 첫 녹화를 마쳤다.
'나 혼자 산다'는 지난 11일 예정된 녹화를 진행했다.
지난 6일 결별을 발표하며 프로그램에서 잠정 하차한 전현무와 한혜진 없이 이뤄진 첫 녹화였다.
'나 혼자 산다'를 함께 진행하며 인연을 맺은 방송인 전현무와 톱모델 한혜진는 지난해 2월 열애를 공개한 뒤 1년 가까이 연예가 대표 공개커플로 사랑받으며 '나 혼자 산다'의 인기를 함께 견인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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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나 혼자 산다'가 전현무 한혜진 없는 첫 녹화를 마쳤다.
'나 혼자 산다'는 지난 11일 예정된 녹화를 진행했다. 지난 6일 결별을 발표하며 프로그램에서 잠정 하차한 전현무와 한혜진 없이 이뤄진 첫 녹화였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녹화에는 기존 고정 멤버인 박나래, 기안84, 성훈, 이시언이 함께했다. 영화 촬영으로 약 한 달간 녹화에 불참할 예정이었던 이시언은 공백을 채우기 위해 스케줄을 조정해 녹화에 나섰다. 녹화분은 오는 15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
'나 혼자 산다'를 함께 진행하며 인연을 맺은 방송인 전현무와 톱모델 한혜진는 지난해 2월 열애를 공개한 뒤 1년 가까이 연예가 대표 공개커플로 사랑받으며 '나 혼자 산다'의 인기를 함께 견인해 왔다. 그간 결혼설과 결별설에 시달리면서도 알콩달콩한 연인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던 전현무 한혜진은 지난 6일 공식입장을 내고 결별과 함께 "잠시 휴식을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이 함께한 마지막 방송분은 지난 8일 전파를 탔다. 배우 윤균상이 출연한 해당 방송에서 두 사람은 열애나 결별 등에 대해 언급하거나 내색하지 않아 또한 눈길을 모았다.
'나 혼자 산다' 측은 "두 사람은 각자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요청으로 인해 본인들의 의사를 존중하기로 했다. 하여 당분간 저희 제작진은 두 회원의 빈자리를 공석으로 둘 예정"이라고 밝혔다.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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