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아, 결혼 3년 만에 득녀.."산모·아이 모두 건강해"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2019. 3. 8. 13:44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박정아가 결혼 3년만에 득녀에 성공했다. 소속사 제공

가수 박정아(38)가 결혼 3년 만에 딸을 낳았다.

박정아의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이먼트는 8일 “박정아가 금일 예쁘고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의 축하와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축복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박정아의 가정에 행복을 기원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정아는 2016년 5월 프로골퍼 전상우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살 연상연하 커플인 이들은 2014년 말 지인 모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고, 약 2년 간의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이후 박정아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결혼 생활의 행복감을 표했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