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서생', 어떤 영화길래?..'개봉 당시 18禁 판정 받아'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9. 3. 7.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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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음란서생'이 7일 채널CGV를 통해 방영돼 눈길을 끌고 있다.

2006년 개봉된 '음란서생'(감독 김대우)은 조선 시대 사대부 명문가 자제가 우연히 음란소설 창작에 빠져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개봉 당시 영상물등급위원회는 정사 장면과 불륜·폭력장면, 외설적 대사, 작품 소재 등으로 인해 청소년이 보기에는 부적합하다고 판단, '음란서생'에 18세 이상 관람가 등급을 내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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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음란서생' 포스터

영화 '음란서생'이 7일 채널CGV를 통해 방영돼 눈길을 끌고 있다.

2006년 개봉된 '음란서생'(감독 김대우)은 조선 시대 사대부 명문가 자제가 우연히 음란소설 창작에 빠져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배우 한석규는 음란소설에 창작열을 불태우는 조선 시대 문인 역을 맡았으며, 이범수는 악명 높은 의금부 도사를 연기했다.

또한, 이민정은 사랑을 위해서는 모든 것을 던질 수 있는 열정을 지닌 후궁 역으로 활약했다.

개봉 당시 영상물등급위원회는 정사 장면과 불륜·폭력장면, 외설적 대사, 작품 소재 등으로 인해 청소년이 보기에는 부적합하다고 판단, '음란서생'에 18세 이상 관람가 등급을 내린 바 있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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