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라디오스타'서 태도 논란 "질문 많이 하지마"..시청자 '눈살'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9. 3. 7.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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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주연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후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이주연은 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송재림, 안우연, 곽동연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MC들은 "토크쇼에서 말을 걸지 말아달라는 건 뭐냐. 특이하다"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지만,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이주연의 태도를 두고 "이주연 너무 무례하더라", "이주연 콘셉트 잘못 잡았네", "이주연은 송재림한테 사과해야하지 않나", "이주연 태도 불쾌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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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이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MBC 캡처

배우 이주연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후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이주연은 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송재림, 안우연, 곽동연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주연은 송재림이 MC들과 이야기를 나누자 다른 게스트들과 잡담을 나누기 시작했다. 이에 김구라가 "무슨 이야기를 하냐"고 묻자 "건조해요. 건조"라고 대답했다.

이를 들은 송재림이 "물을 드셔보시라"며 물통을 건네자 "아니 오빠 얘기가 지루하다고"라고 말했다. 심지어 MC들에게는 "토크쇼가 처음이라서 겁이 난다. 이상한 질문 많이 하지 말아달라. 저한테 말을 많이 안 걸었으면 좋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MC들은 "토크쇼에서 말을 걸지 말아달라는 건 뭐냐. 특이하다"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지만,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이주연의 태도를 두고 "이주연 너무 무례하더라", "이주연 콘셉트 잘못 잡았네", "이주연은 송재림한테 사과해야하지 않나", "이주연 태도 불쾌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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