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그래 풍상씨' 이창엽, 유준상 오해 풀었지만..목숨 위기

김가영 2019. 3. 6.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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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가영 기자] '왜그래 풍상씨' 이창엽이 형 유준상을 향한 오해를 풀었지만 죽음의 문턱에 섰다.

6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에서는 이풍상(유준상)이 남긴 편지를 읽은 이외상(이창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외상은 편지를 통해 이풍상의 진심을 느꼈다. 또한 과거 자신을 애틋하게 생각한 형의 모습을 떠올리고 동네로 달려갔다.

그곳에서 이외상은 전달자(이상숙)에게 "하나만 묻겠다"고 한 후 이풍상의 뒷모습을 쓸쓸하게 바라봤다.

이후 마초남(이현웅)을 찾아간 이외상은 그의 제안을 수락했다. "죽을 수도 있다"는 말에도 그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이후 폭력 사건에 가담한 이외상. 의식을 잃고 병원에 실려가 안타까움을 안겼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KBS2 '왜그래 풍상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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