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거참' 허참-서레프, 방귀 탓 묵언수행 실패 '큰웃음' [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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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참과 서레프가 방귀 때문에 묵언수행에 실패하며 큰웃음을 선사했다.
3월 5일 방송된 tvN '나이거참'에서 허참(71)과 서레프(10)는 템플스테이를 떠났다.
허참도 함께 과자를 먹으며 뜻밖 ASMR 방송을 하던 중 서레프가 방귀를 뀌었다.
허참은 물을 마시다가 서레프의 방귀에 빵 터져 물을 뿜었고, 말은 없어도 소란해진 방 안 분위기에 스님이 등장, 뒤이어 한밤중 방 밖에서 벌을 서는 허참 서레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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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참과 서레프가 방귀 때문에 묵언수행에 실패하며 큰웃음을 선사했다.
3월 5일 방송된 tvN ‘나이거참’에서 허참(71)과 서레프(10)는 템플스테이를 떠났다.
허참과 서레프는 추운 날씨 1시간 계곡 명상에 이어 묵언수행을 시작했다. 평소 말이 많은 허참과 서레프에게 특히 걱정되는 미션. 방에서 이어진 묵언수행 중 서레프는 스님이 특별히 허락한 과자를 몰래 먹기 시작했다.
허참도 함께 과자를 먹으며 뜻밖 ASMR 방송을 하던 중 서레프가 방귀를 뀌었다. 서레프는 방송을 보고 “이거 멈춰 달라”고 흥분하다가 이내 “진짜 재미있었다. 이걸 보여주기 위해서 기대했다”고 자포자기한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허참은 물을 마시다가 서레프의 방귀에 빵 터져 물을 뿜었고, 말은 없어도 소란해진 방 안 분위기에 스님이 등장, 뒤이어 한밤중 방 밖에서 벌을 서는 허참 서레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레프는 “할아버지, 방귀 뀐 거 미안해요”라고 순수하게 사과하는 모습으로 큰웃음을 선사했다.
이후 서레프는 허참과 스님에게 혼혈아라는 이유로 친구들의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더하기도 했다. (사진=tvN ‘나이거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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