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휴닝카이 "미국인 아버지가 中서 가수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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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휴닝카이가 데뷔기를 털어놨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의 데뷔 앨범 '꿈의 장: 스타(STAR)' 발매 쇼케이스가 5일 오후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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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휴닝카이가 데뷔기를 털어놨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의 데뷔 앨범 '꿈의 장: 스타(STAR)' 발매 쇼케이스가 5일 오후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휴닝카이는 "미국에서 태어나서 중국에 오래 살다가 한국에 왔다. 아버지가 미국 분, 어머니가 한국 분이다. 어머니 때문에 한국에 왔는데 아버지가 아무래도 중국에서 가수셨기 때문에 음악을 자연스럽게 접했다. 한국에서도 음악에 대해 좋아하게 되고 음악을 계속 접하게 되다가 빅히트 오디션을 보러 왔는데 저랑 잘 맞았다. 다행히도 합격해서 멤버들과 데뷔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처음에는 가족들이 걱정을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한국 문화에 익숙해지면서 여기가 편안해졌다. 멤버들이 엄청 잘 챙겨주더라. 막내이기도 하고. 또한 제가 매력이 있기 때문에 잘 챙겨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방탄소년단 이후 6년 만에 내놓은 신인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서로 다른 너와 내가 하나의 꿈으로 모여 함께 내일을 만들어간다'라는 의미로, 하나의 꿈과 목표를 위해 함께 모인 소년들이 서로 시너지를 발휘하는 밝고 건강한 아이돌 그룹이다. '꿈의 장: 스타'에는 '블루 오렌지에이드(Blue Orangeade)'부터 타이틀곡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CROWN)', '아워 썸머(Our Summer)' '캣 & 독(Cat & Dog)', '별의 낮잠'까지 총 5개의 트랙이 담겼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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