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철원서 육군 지프, 트럭과 충돌..장병 2명 사망· 5명 중경상(종합)
김경목 2019. 3. 5. 14:19

【철원=뉴시스】김경목 기자 = 5일 오전 9시20분께 강원 철원군 서면 자등리 지방도 463호선 왕복 2차선 도로에서 2.5t화물차와 육군 6사단 소속 군용 지프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군용 지프 운전자 현모(22) 하사와 장병 1명 등 2명이 그 자리에서 숨졌다.
나머지 장병 4명과 화물차 운전자 강모(40)씨 등 5명은 중경상을 입고 국군수도병원과 의정부 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사망한 현 하사 등은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이동하다가 변을 당했다.
경찰과 육군 수사기관은 중앙선 침범으로 사고가 났다는 정황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photo31@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바비킴 "53세 얻은 딸 위해 알바까지…잠 제대로 못 자"
- 'X맨' 유민, 어떻게 사나 했더니…여전한 미모 눈길
- 헤이지니 전 직원 "연봉 2000만원·하루 16시간 근무" 주장
- 션, 결혼 22년 차…"만난 지 9392일, 죽을 때까지 셀 것"
- 박나래 '주사 이모' 충격 근황…"나 지키고 싶다"
- 김숙, 230평 제주집 돌담 붕괴…CCTV 돌려봤더니 범인은?
- '허양임과 이혼' 고지용, 바다로 떠났다…수척한 모습
- 션, 사업 200억 매출에도 부자 못 된 이유 고백
- 정가은, 결혼반지 팔러 갔다가 충격…"가품 확률 90%" 허탈
- "안유진 어제 봤다"…'로또 청약' 당첨설 아파트서 목격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