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 주지훈♡신린아, 꿀 떨어지는 손깍지 현장 [M플레이]

김은별 2019. 3. 5.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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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하고 훈훈한 '아이템'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MBC 월화미니시리즈 '아이템'에서 세상 둘도 없는 삼촌과 조카로 환상의 호흡을 보여준 주지훈과 신린아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촬영은 강다인(신린아)의 사망 소식을 접하고 실의에 빠진 강곤(주지훈)의 감정씬.

조세황(김강우)의 악행이 극에 달했던 비극적인 장면이었지만, 주지훈은 다정한 현실 삼촌에서 극중 분노와 슬픔에 찬 강곤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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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하고 훈훈한 '아이템'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MBC 월화미니시리즈 '아이템'에서 세상 둘도 없는 삼촌과 조카로 환상의 호흡을 보여준 주지훈과 신린아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촬영은 강다인(신린아)의 사망 소식을 접하고 실의에 빠진 강곤(주지훈)의 감정씬. 조세황(김강우)의 악행이 극에 달했던 비극적인 장면이었지만, 주지훈은 다정한 현실 삼촌에서 극중 분노와 슬픔에 찬 강곤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특히 주지훈은 오랜 시간 병실에 누워서 연기하며 힘이 들었을 신린아를 살뜰히 챙겼다. 손깍지를 끼고 다정하게 장난을 치는가 하면, 손금을 직접 봐주며 소근소근 대화를 나눴다. 주지훈이 "엄청 성공하겠다."고 손금에 대해 말해주자 벌떡 일어나 호기심을 보인 신린아는 만족스러운 듯 환하게 웃기도 했다.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 주지훈은 병실 밖에서도 빛을 발했다. 진세연, 이대연과 함께 호흡을 맞출 때 역시 잠시의 틈도 놓치지 않았던 것. 주지훈은 심각한 장면의 리허설을 진행하다가도, 잠시 촬영을 대기할 때면 팔굽혀펴기나 발레 등 병원의 인테리어도 적극 활용하는 엉뚱함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다인이 어딘가에 살아있을 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강곤이 깨닫게 되면서 긴장감을 더하고 있는 MBC '아이템'은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




iMBC 김은별 | 영상 ㈜이야기공장박영두ㅣ편집 김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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