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TV' 차은우 "외모 중 눈 마음에 들어..웃을 때 아빠-평소 엄마 닮았다"

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2019. 3. 4.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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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TV' 차은우가 자신의 외모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는 얼굴천재 차은우가 출연했다.

이날 차은우는 '언제부터 잘생겼다고 느꼈냐'는 질문에 "어렸을 때는 느껴본 적 없다, 학창시절 운동을 좋아해 통통하고 검은 피부였다. 연습생 준비하면서 듣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차은우는 "웃을 때 아빠를 닮았고 평소엔 엄마를 닮았다. 가장 좋아하는 부위는 눈"이라며 "콤플렉스는 두꺼운 하체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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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섹션 TV' 차은우가 자신의 외모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는 얼굴천재 차은우가 출연했다.

이날 차은우는 '언제부터 잘생겼다고 느꼈냐'는 질문에 "어렸을 때는 느껴본 적 없다, 학창시절 운동을 좋아해 통통하고 검은 피부였다. 연습생 준비하면서 듣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학창시절 인기비결에 대해서도 "느끼지 못 했다. 그런데 내 자리에 항상 초콜릿 선물이 있었다. 고마웠다. 아직까지도 인기는 잘 모르겠다"고 겸손하게 답했다.

그러면서 차은우는 "웃을 때 아빠를 닮았고 평소엔 엄마를 닮았다. 가장 좋아하는 부위는 눈"이라며 "콤플렉스는 두꺼운 하체다"라고 털어놨다.

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soso@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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