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뉴질랜드, 하계아시안게임 참가한다..축구 등 구기종목
김현기 2019. 3. 4.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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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와 뉴질랜드가 차기 하계아시안게임 일부 종목에 참가한다.
호주는 지난 2001년 오사카 동아시안게임, 그리고 지난 2017년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등에 참가한 적이 있다.
이어 "아시안게임은 출전 선수 제한이 있어 논의가 필요하지만 호주가 나가게 됐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특히 구기 종목에서 호주의 참가는 한국에 또 하나의 변수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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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현기기자]호주와 뉴질랜드가 차기 하계아시안게임 일부 종목에 참가한다.
아시아올림픽위원회(OCA)는 지난 3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총회를 통해 2022년 중국 항저우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처음으로 오세아니아 국가들을 초청하기로 결정했다. 다만 전 종목에 참가하는 것은 아니다. 출전 종목은 축구와 농구 배구 비치발리볼 펜싱 등 일부종목으로 한정됐다. 호주와 뉴질랜드가 강세를 보여 메달 싹쓸이가 예상되는 수영 사이클 등은 빠진다. 호주는 지난 2001년 오사카 동아시안게임, 그리고 지난 2017년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등에 참가한 적이 있다. 하지만 당시엔 입상을 해도 메달을 받진 못하는 번외 선수 신분이었다. 항저우 아시안게임엔 정식 참가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존 코츠 호주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은 “호주는 이 기회를 매우 고맙게 생각하며, 오세아니아 이웃 국가들도 매우 큰 관심을 보일 것”이라면서 “지난 20년 동안 노력했던 일”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시안게임은 출전 선수 제한이 있어 논의가 필요하지만 호주가 나가게 됐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호주의 참가는 한국에 다소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는 선수에게 병역 특례가 주어지기 때문이다. 특히 구기 종목에서 호주의 참가는 한국에 또 하나의 변수가 될 수 있다.
silv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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