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창설 50주년 기념식서 열창한 알리
2019. 3. 4. 12:16

(서울=연합뉴스) 김승두 기자 = 지난해 9월 평양정상회담 특별수행원 자격으로 방북해 백두산 천지에서 남북 정상을 앞에 두고 '진도아리랑'을 불렀던 가수 알리가 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별관 3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통일부 50주년 기념행사에 초대돼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등을 열창해 큰 박수를 받았다. 2019.3.4
kims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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