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 FC] 페더급 챔피언 김진혁 "먹이를 향해 돌진하는 야수와 같이"

이상완 기자 2019. 3. 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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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FC 페더급 챔피언 김진혁(27ㆍ인천 정우관)이 2019년 마수걸이 경기에 나선다.

김진혁은 MAX FC 15를 통해 1년 만에 링에 돌아와 1차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1차 방어전이 매우 빨리 끝났지만 자만하지 않는다. 그저 상대의 전략이 나에게 맞지 않았을 뿐이라 생각한다. 방어전 경기를 되짚어 부족한 것은 채우고 잘 했던 것들은 더욱 발전시켜 이번 경기에 오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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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이상완 기자]

MAX FC 페더급 챔피언 김진혁(27ㆍ인천 정우관)이 2019년 마수걸이 경기에 나선다.

15일(금)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11층 그랜드 볼룸에서 열리는 MAX FC 17 in Seoul'에 출전해  일본의 파시블K와 논 타이틀 스페셜 매치를 갖는다.

김진혁은 MAX FC 15를 통해 1년 만에 링에 돌아와 1차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상대인 기타가와 유키를 2라운드 2분 23초 만에 KO 시켰다. 1년이라는 공백이 무색할 만큼 뛰어난 경기 운영을 보였고 여유로웠다.

"1차 방어전이 매우 빨리 끝났지만 자만하지 않는다. 그저 상대의 전략이 나에게 맞지 않았을 뿐이라 생각한다. 방어전 경기를 되짚어 부족한 것은 채우고 잘 했던 것들은 더욱 발전시켜 이번 경기에 오를 생각이다."

이번 경기가 논 타이틀 경기이긴 하지만 여느 때보다 김진혁은 강력한 공세로 상대 파시블K를 무너뜨릴 생각이다. 1차 방어진에서 기교 섞인 플레이를 보여줬다면 이번 경기는 야수와 같은 경기다.

"논 타이틀 경기라고 해서 숨 고르기 정도로 생각하지 않는다. 야수와 같은 모습으로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나의 묵직한 공격이 상대 파시블K를 무참히 쓰러뜨릴 것이다. 아마도 심판이 팔을 X자로 올린 후 좌우로 휘젓는 모션을 하지 않을까?"

마지막으로 김진혁은 많은 격투기 팬들이 자신의 경기를 보러 경기장에 왔으면 한다고 부탁했다. 야수의 거친 움직임과 공격을 직접 경기장에서 느껴보라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TV로 경기를 보는 것도 좋지만 나를 응원해주시는 분들은 직접 경기장에 오셔서 힘을 주셨으면 한다. 가까운 곳에서 직접 경기를 느끼고 마음껏 소리 지르며 응원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이다. 경기장에서 꼭 함께 했으면 한다."

사진=MAX FC

bolante0207@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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