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민구의 생일톡투유] 골든차일드 이장준 "母, 내 태몽서 골드니스 보셨다"

2019. 3. 3.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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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엔터테인먼트의 미래를 책임질 보이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이대열·Y·이장준·TAG·배승민·봉재현·김지범·김동현·홍주찬·최보민)의 메인 래퍼인 이장준이 3일 생일을 맞았다.

1997년 3월3일 생.

"멤버들과 맛있는 것 먹기"를 생일 스케줄로 밝힌 이장준.

하지만 '만족스러웠던 23살'로 올해를 기억하기 위해 "생일에도 연습"을 외치는 그에게 생일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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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골든차일드 sns)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곽민구 기자] 울림엔터테인먼트의 미래를 책임질 보이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이대열·Y·이장준·TAG·배승민·봉재현·김지범·김동현·홍주찬·최보민)의 메인 래퍼인 이장준이 3일 생일을 맞았다. 1997년 3월3일 생.

넘치는 에너지와 유쾌한 성격으로 이장준은 골든차일드의 분위기를 살리는 분위기메이커이자 예능 담당이다. 더불어 웃을 때 생겨나는 보조개는 여심(女心)을 설레게 하는 매력 포인트다.

이제는 골든차일드의 전통이 된 듯하다. “멤버들과 맛있는 것 먹기”를 생일 스케줄로 밝힌 이장준. 하지만 ‘만족스러웠던 23살’로 올해를 기억하기 위해 “생일에도 연습”을 외치는 그에게 생일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사진=골든차일드 sns)



▲ 생일에 무엇을 하고 있을 것 같나?

“아마도 다음 활동을 위해 열심히 연습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 생일을 맞은 소감은?

“23번째 생일을 맞이했는데 기쁘기도 하고 더 성숙해지고 성장해야겠다는 책임감도 생기네요”

▲ 지금의 장준에게 생일이란 어떤 의미인가?

“다시 한번 더 현실을 자각하며 나에게 축하하기보단 부모님께 감사드리는 날입니다”

▲ 태몽은 무엇이었나?

“어머니께서 태몽에서 내 얼굴을 미리 보셨대요. 그리고 앞에 예쁜 도라지꽃밭이 살랑살랑했대요. 어머니께선 꽃이 아마 지금 관중의 모습 골드니스들일 거라고 하시더라고요”

▲ 돌잔치 때 무엇을 잡았나?

“실을 잡았다고 하는데 오래 살려고 그런 것 같습니다 (웃음)”

▲ 생일에 하는 특별한 일들이 있나?

“멤버들과 맛있는 거 먹기는 전통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 삶에서 장준이 기억하는 최초의 기억은 무엇인가?

“3살 때쯤인가. 나도 어떻게 기억이 나는지는 모르겠는데 행사가 있어서 어머니께서 옷을 입혀주셨거든요. 어머니 화장하시는 사이에 그 상태로 욕조에 들어가 물놀이를 했던 기억이 나요”

(사진=골든차일드 sns)

▲ 나이를 먹는 것에 대한 현재 느낌은 어떤지 말해줄 수 있나?

“책임감이 더더욱 생기는 것 같습니다. 골든차일드 팀으로서나 어머니 아버지 누나 가족들에게도요”

▲ 생일에 제일 많이 듣고 싶은 말이 있다면?

“ ‘대박 나자’라는 말이 듣고 싶습니다. 아무래도 많은 의미를 담은 좋은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 자신의 생일과 가장 잘 어울리는 노래를 꼽는다면?

“골든차일드 ‘담다디’를 꼽고 싶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알리기 때문에 많이 생각이 납니다”

▲ 혹시 가장 기대되는 나이가 있나?

“올해 23살이 가장 기대가 돼요. 정말 2019년도에 열정을 쏟아부을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 가장 특별했던 생일 선물은 무엇인가?

“지금까지 가장 특별했던 선물은 데뷔 후 첫 생일 때 일본 프로모션 도중 받은 케이크와 팬 여러분의 슬로건 이벤트에요”

▲ 앞으로 받고 싶은 선물이 있나?

“꾸준한 관심과 기대!”

▲ 생일 선물로 내게 주고 싶은 게 있다면?

“한약을 지어주고 싶습니다. 지치지 말고 달리라는 의미에서요”

(사진=골든차일드 sns)



▲ 축하받고 싶은 스타가 있나?

“나의 스타, 이중엽 대표님께 받고 싶어요. 따뜻한 한마디가 큰 격려가 될 것 같습니다”

▲ 멤버들에게 받고 싶은 생일 선물이 있다면?

“청소 대신에 해주기 이용권입니다 (웃음)”

▲ 생일을 맞아 휴가가 주어진다면 어떤 걸 해보고 싶나?

“낮에는 가족들과 외식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 저녁에는 멤버들과 같이 맛있는 것을 먹고 싶어요”

▲ 10년 후 생일을 상상해 본다면?

“33살이네요. 그 나이에 맞는 에너지와 사회적 직위가 있었으면 합니다”

▲ 생일을 맞아 감사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우선 이렇게 세상으로 나오게 해주신 어머니 아버지께 감사드리고요. 축하해주신 골드니스와 멤버들에게도 정말 감사합니다”

▲ 내년 생일 전까지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목표를 정하기보단 ‘내가 생각해도 만족스럽고 열심히 바빴던 23살이었다’라고 24살 생일 때 느끼고 싶습니다”

▲ 생일을 맞은 자신에게 한마디 부탁합니다.

“건강 조심하고, 겸손하고 너는 많은 사람의 자부심이라는 걸 잊지 말자”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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