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이승연, 고교생의 트로트 반란..'히든싱어' 홍진영 편 이어 '뽕필' 가창력 매력 발산

2019. 3. 2. 15: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스트롯'에 출연중인 이승연이 제대로 된 '뽕필 매력'을 선보이며 고교생의 트로트 반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승연은 지난달 28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신개념 트로트 오디션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한편 지난달 28일 첫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은 국내 트로트계의 발전을 위해 차세대 트로트 스타를 발굴하는 신개념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TV CHOSUN ‘내일은 미스트롯’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영욱 기자] ‘미스트롯’에 출연중인 이승연이 제대로 된 ‘뽕필 매력’을 선보이며 고교생의 트로트 반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승연은 지난달 28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신개념 트로트 오디션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이날 ‘미스트롯’ 에서 고등부에 소속된 이승연은 장윤정의 ‘초혼’을 열창하며 탁월한 트로트 감성과 함께 가창력을 선보였다. 이에 심사위원인 가수 김종민과 작곡가 조영수의 칭찬을 받은 이승연은 추가 합격의 기회를 얻으며 다음 경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현재 고등학생인 이승연은 지난해 7월 방송된 JTBC ‘히든싱어’ 홍진영 편에 출연해 3위에 오르며 남다른 트로트 가창 실력을 뽐낸 바 있다. 또한 이승연은 지난해 프랑스에서 열린 국제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싱코리아’에 한국 대표로 출연해 전 세계적으로도 이름을 알렸다.

한편 지난달 28일 첫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은 국내 트로트계의 발전을 위해 차세대 트로트 스타를 발굴하는 신개념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고등학생 트로트 가수 이승연을 비롯해 1만 2천명의 경쟁률을 뚫고 모인 ‘100인의 예선 참가자’들이 어떤 실력과 감동의 스토리를 선사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스트롯’은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culture@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