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안에 조카티비' 세븐틴 '극한직업' 뺨치는 뚜아뚜찌 돌보기

이정호 기자 2019. 3. 2. 14: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예능프로그램 '내 손안에 조카티비'에서 세븐틴 정한, 민규의 조카 돌보기가 방송된다.

3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내 손안에 조카티비'에서는 삼촌들이 뚜아뚜지만을 위해 준비한 맞춤형 호캉스를 떠난다.

'조카들과 함께 호캉스 즐기는 법'을 콘텐츠로 준비한 세븐틴의 정한과 민규는 최근, 관객 수 1500만을 돌파하며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영화 '극한 직업'을 패러디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이정호 기자]
/사진제공=tvN

예능프로그램 '내 손안에 조카티비'에서 세븐틴 정한, 민규의 조카 돌보기가 방송된다.

3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내 손안에 조카티비'에서는 삼촌들이 뚜아뚜지만을 위해 준비한 맞춤형 호캉스를 떠난다.

이날 함께 휴식하며 편히 놀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던 삼촌들은 지치지 않는 체력의 뚜아뚜지를 보며 충격에 빠졌다는 후문. 스튜디오에서 시종일관 뛰어노는 뚜아뚜지를 지켜보던 MC 서장훈은 "낮잠을 잘 법도 한데, 안 지치네요"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조카들과 함께 호캉스 즐기는 법'을 콘텐츠로 준비한 세븐틴의 정한과 민규는 최근, 관객 수 1500만을 돌파하며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영화 '극한 직업'을 패러디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즐거움이 가득하리라 예상했던 호캉스가 극한 호캉스로 바뀌는 과정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날 구독자 300만 명을 자랑하는 댄스 신동 어썸하은과 한국의 마돈나 김완선이 준비한 콘텐츠도 공개될 예정이다.

방탄소년단의 '불타오르네'를 커버해 화제를 모았던 김완선, 어썸하은 팀은 오늘 '김완선 히트곡 리믹스 댄스' 콘텐츠를 준비해 기대를 모은다. 또한 작년 한해 화제을 모았던 복면래퍼 '마미손'이 최초로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서 마이린과의 미팅 모습이 공개되어 궁금증을 더하는 가운데 과연 마미손이 복면을 벗고 모습을 공개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관련기사]☞승리, 경찰 자진출두 "진상 규명될 수 있도록"방시혁 "BTS, K팝 한계 넘기 위해 노력"승리 친구 이문호 대표..마약 양성반응 '출국금지'UN 출신 김정훈, "임신중절 종용" 주장女 피소'천만배우' 이하늬, 육감적 섹시 몸매 화보
이정호 기자 direct119@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