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돈스파이크, 오늘(2일) 부친상..슬픔 속 조문객 맞이

황미현 기자 2019. 3. 2. 14:0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돈스파이크© News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돈스파이크(42)가 부친상을 당했다.

2일 뉴스1 취재 결과, 돈스파이크는 이날 부친상을 당해 슬픔 속에 조문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돈스파이크의 아버지 고(故) 김진해씨는 이날 새벽 지병으로 사망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돈스파이크가 부친상에 스케줄을 조율 중인 상황이며 비통함 속에 조문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며 고인에 대한 애도를 표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4일 오전 7시다.

hmh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