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1열 주성철 "손예진 '덕혜옹주' 사비로 10억 투자"[결정적장면]

뉴스엔 2019. 3. 2.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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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주성철 편집장이 영화 '덕혜옹주'를 향한 손예진의 남다른 열정을 밝혔다.

3월 1일 방송된 JTBC '방구석1열'에서는 영화 '덕혜옹주'를 주제로 이야기 나누는 장유정 감독, 주성철 편집장, 최태성 역사 강사, 오은 시인의 모습이 담겼다.

주성철은 "영화 '덕혜옹주' 속 손예진 씨의 연기가 인상 깊다. 한 여성의 비극적인 일대기를 심도깊게 표현했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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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씨네21 주성철 편집장이 영화 ‘덕혜옹주’를 향한 손예진의 남다른 열정을 밝혔다.

3월 1일 방송된 JTBC ‘방구석1열’에서는 영화 ‘덕혜옹주’를 주제로 이야기 나누는 장유정 감독, 주성철 편집장, 최태성 역사 강사, 오은 시인의 모습이 담겼다.

주성철은 “영화 ‘덕혜옹주’ 속 손예진 씨의 연기가 인상 깊다. 한 여성의 비극적인 일대기를 심도깊게 표현했다”고 극찬했다. 주성철은 “손예진 씨는 덕혜옹주 캐릭터를 무척 연기하고 싶었던 것 같다. ‘덕혜옹주’가 투자 위기에 처했을 때 손예진 씨가 직접 사비로 10억을 투자했다”고 설명해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MC 장성규는 “제작자 마인드였기 때문에 연기를 잘 할 수밖에 없었던 것 아니냐”라고 너스레를 떨어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방구석1열’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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