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볼라고' 안영미, 양세형에 "무인텔 가봤냐" 기습질문[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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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형이 안영미의 기습 질문에 당황했다.
3월 1일 방송된 JTBC '해볼라고' 5회에서는 카카오 입사 면접을 앞두고 토론 배틀을 벌이는 양세형, 유병재, 손담비, 김수용, 안영미, 권현빈 6인의 모습이 공개됐다.
그 가운데 찬성 의사를 드러낸 안영미는 반대 의견을 가진 양세형에게 "무인텔 가보셨죠?"라고 물어 양세형을 당황케 했다.
이어 안영미는 "점점 더 사람이 필요없어진다"고 주장했고, 양세형은 "사람이 필요가 없어진단 말에 가슴 아팠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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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양세형이 안영미의 기습 질문에 당황했다.
3월 1일 방송된 JTBC '해볼라고' 5회에서는 카카오 입사 면접을 앞두고 토론 배틀을 벌이는 양세형, 유병재, 손담비, 김수용, 안영미, 권현빈 6인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출연진은 '미래 AI는 인간을 지배할 것이다'라는 심오한 주제로 토론을 벌였다. 이들은 정신과 치료 상황극까지 펼치며 팽팽하게 맞섰다.
그 가운데 찬성 의사를 드러낸 안영미는 반대 의견을 가진 양세형에게 "무인텔 가보셨죠?"라고 물어 양세형을 당황케 했다. 양세형 얼떨결에 "네"라고 답했고, "불편했냐"는 질문엔 "아니다. 편리했다"고 밝혔다. 이에 유병재는 "이제 이해가 확 되네"라고 말했다.
이어 안영미는 "점점 더 사람이 필요없어진다"고 주장했고, 양세형은 "사람이 필요가 없어진단 말에 가슴 아팠다"고 털어놨다. (사진=JTBC ‘해볼라고’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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