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선언서 낭독 '이새봄'..영화 '1919 유관순'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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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0주년 기념식에서 독립선언서를 낭독한 배우 이새봄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이새봄은 오는 14일 개봉하는 다큐멘터리 '1919 유관순'에서 유관순 역을 맡았다.
1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제100주년 3.1절 기념식'에서는 각계 각층 국민대표가 조선대표 33인의 독립선언서를 나누어 낭독하는 순서가 진행됐다.
이새봄이 이날 행사에 참석한 것은 다큐멘터리 '1919 유관순'에서 유관순 역할을 맡은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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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0주년 기념식에서 독립선언서를 낭독한 배우 이새봄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이새봄은 오는 14일 개봉하는 다큐멘터리 '1919 유관순'에서 유관순 역을 맡았다.
1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제100주년 3.1절 기념식'에서는 각계 각층 국민대표가 조선대표 33인의 독립선언서를 나누어 낭독하는 순서가 진행됐다. 이새봄은 연예인 중 첫 순서로 나서 영상을 통해 독립선언서를 낭독했다.
이새봄이 이날 행사에 참석한 것은 다큐멘터리 '1919 유관순'에서 유관순 역할을 맡은 영향이다. 그는 지난달 27일 자신의 SNS에 "나라를 위해 바칠 목숨이 오직 하나밖에 없다는 것만이 이 소녀의 유일한 슬픔"이라며 "영화를 준비하고 촬영을 끝마칠 때까지 유관순 열사의 유언은 내내 큰 힘이 됐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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