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정 임신, 5월 엄마 된다..누리꾼 축하 물결
2019. 2. 27. 17:57

[MBN스타 대중문화부] 김은정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현재 ‘팀킴’ 김은정 선수는 임신 7개월째로, 오는 5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그는 지난해 7월 7일 대구 수성구 대구미술관 내 웨딩홀에서 스케이트 코치와 결혼식을 올렸다.
김은정의 남편은 5년간 교제해온 이모 씨로 대구의 한 스포츠 센터에서 스케이트 코치로 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안경선배 엄마 된다니, 축하해요” “벌써 임신 7개월, 몸조리 잘하세요” “늘 행복하길 바라요” “김은정 선수 응원합니다” 등의 축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팀킴’은 지난해 2월 열린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특히 ‘영미’ 열풍을 일으켰던 김은정은 ‘안경 선배’라는 별칭을 얻으며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았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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