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 제72회 칸영화제 심사위원장 선정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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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맨' '레버넌트'의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이 제72회 칸영화제 심사위원장이 됐다.
27일 오전 칸국제영화제는 올해 제72회 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에 멕시코의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을 위촉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06년 제59회 칸영화제에서 세번째 장편영화인 '비벨'로 최고감독상을 수상했다.
한편 제72회 칸영화제는 오는 5월 14일부터 5월 25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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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이은지 기자] '버드맨' '레버넌트'의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이 제72회 칸영화제 심사위원장이 됐다.
27일 오전 칸국제영화제는 올해 제72회 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에 멕시코의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을 위촉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은 멕시코 출신으로 '버드맨'(2016)과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2017) 등으로 국내에서도 유명하다. 두 작품은 그해 영국 아카데미와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등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는 칸영화제와도 인연이 깊다. 지난 2006년 제59회 칸영화제에서 세번째 장편영화인 '비벨'로 최고감독상을 수상했다.
한편 제72회 칸영화제는 오는 5월 14일부터 5월 25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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