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L] IG, 2연승으로 2위 점프..쑤닝은 4연패(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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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우승팀인 인빅터스 게이밍(IG)이 쑤닝을 꺾고 2연승을 달렸다.
IG는 25일 오후 중국 상하이 홍차오 더 허브 특설무대에서 열린 LPL 스프링 5주차 쑤닝과의 경기서 2대0으로 승리했다.
LGD게이밍과의 경기서 충격패를 당했던 IG는 2연승을 달렸다.
4승 4패(0)을 기록한 쑤닝은 7위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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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는 25일 오후 중국 상하이 홍차오 더 허브 특설무대에서 열린 LPL 스프링 5주차 쑤닝과의 경기서 2대0으로 승리했다. LGD게이밍과의 경기서 충격패를 당했던 IG는 2연승을 달렸다. 6승 2패(+9)로 펀플러스 피닉스(6승)에 이어 2위로 올라섰다.
이날 경기서는 '루키' 송의진의 활약이 돋보였다. 송의진은 1세트서 아칼리로 11킬 0데스 7어시스트로 활약했다. 2세트서는 리산드라로 좋은 모습을 보였다. 탑 라이너 '더샤이' 강승록도 1세트서 사이온으로 상대 탑을 압도했다. 특히 사이온으로 'Smlz'의 이즈리얼을 상대로 1대1 솔로 킬을 따낼 때는 경기장에 있던 팬들이 열광했다.(참고로 LPL은 3월 1주차부터 9.3패치를 적용한다)
반면 임혜성 감독이 이끄는 쑤닝은 개막 4연승 이후 4연패를 당했다. 4승 4패(0)을 기록한 쑤닝은 7위로 내려갔다.
상하이(중국) ㅣ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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