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L] IG, 2연승으로 2위 점프..쑤닝은 4연패(종합)

2019. 2. 25. 22: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롤드컵 우승팀인 인빅터스 게이밍(IG)이 쑤닝을 꺾고 2연승을 달렸다.

IG는 25일 오후 중국 상하이 홍차오 더 허브 특설무대에서 열린 LPL 스프링 5주차 쑤닝과의 경기서 2대0으로 승리했다.

LGD게이밍과의 경기서 충격패를 당했던 IG는 2연승을 달렸다.

4승 4패(0)을 기록한 쑤닝은 7위로 내려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롤드컵 우승팀인 인빅터스 게이밍(IG)이 쑤닝을 꺾고 2연승을 달렸다. 

IG는 25일 오후 중국 상하이 홍차오 더 허브 특설무대에서 열린 LPL 스프링 5주차 쑤닝과의 경기서 2대0으로 승리했다. LGD게이밍과의 경기서 충격패를 당했던 IG는 2연승을 달렸다. 6승 2패(+9)로 펀플러스 피닉스(6승)에 이어 2위로 올라섰다. 

이날 경기서는 '루키' 송의진의 활약이 돋보였다. 송의진은 1세트서 아칼리로 11킬 0데스 7어시스트로 활약했다. 2세트서는 리산드라로 좋은 모습을 보였다. 탑 라이너 '더샤이' 강승록도 1세트서 사이온으로 상대 탑을 압도했다. 특히 사이온으로 'Smlz'의 이즈리얼을 상대로 1대1 솔로 킬을 따낼 때는 경기장에 있던 팬들이 열광했다.(참고로 LPL은 3월 1주차부터 9.3패치를 적용한다)

반면 임혜성 감독이 이끄는 쑤닝은 개막 4연승 이후 4연패를 당했다. 4승 4패(0)을 기록한 쑤닝은 7위로 내려갔다. 

상하이(중국) ㅣ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포모스와 함께 즐기는 e스포츠, 게임 그 이상을 향해!
Copyrights ⓒ FOMOS(http://www.fomo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포모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