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패밀리' 류진, 승무원 출신 아내와 송도 집 공개 '고급美'[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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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이 승무원 출신 미모의 아내와 함께 사는 러브하우스 집을 공개했다.
2월 22일 첫 방송된 MBN '모던 패밀리'에서는 류진♥이혜선 가족의 소소한 일상이 공개됐다.
어떻게 만났느냐는 질문에 류진은 "데뷔하고 얼마 안 되어서 미팅을 해보자 했다. (승무원) 직업에 계신 분들 여섯 명, 우리 쪽 일곱 명과 미팅을 했었다"며 "제 아내는 멤버가 아니었는데 우연히 앞을 지나다 붙들려서 만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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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류진이 승무원 출신 미모의 아내와 함께 사는 러브하우스 집을 공개했다.
2월 22일 첫 방송된 MBN '모던 패밀리'에서는 류진♥이혜선 가족의 소소한 일상이 공개됐다.
먼저 송도에 살고 있다는 이들 부부의 모던한 러브하우스가 공개됐다. 정갈하게 꾸며진 침실과 더불어 아기자기한 두 아들 찬형, 찬호의 방이 이목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류진은 "찬형이, 찬호의 아빠이자 24년 정도 된 배우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아내 이혜선은 "주부 12년차 이혜선이다"고 수줍게 인사했다. 이를 보던 박성광은 "너무 동안이셔서 따님(?)인 줄 알았다"고 이혜선의 미모를 에둘러 칭찬하기도 했다.
어떻게 만났느냐는 질문에 류진은 "데뷔하고 얼마 안 되어서 미팅을 해보자 했다. (승무원) 직업에 계신 분들 여섯 명, 우리 쪽 일곱 명과 미팅을 했었다"며 "제 아내는 멤버가 아니었는데 우연히 앞을 지나다 붙들려서 만나게 됐다"고 설명했다.(사진=MBN '모던 패밀리' 류진 아내와 집 공개 장면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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