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폴 하노이 호텔에 나타난 '가짜' 김정은과 트럼프

2019. 2. 2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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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제2차 북미 정상회담을 닷새 앞둔 22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소피텔 레전드 메트로폴 하노이 호텔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대역배우인 홍콩 출신 하워드 X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 코스프레를 한 외국인이 악수하고 있다. 2019.2.22

sab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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