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넘는녀석들' 유병재, 누나 문근영 '매너 손'..'뽈빨간 병재' 포착

박미라 2019. 2. 22.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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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 유병재가 누나 문근영의 '매너 손'에 심쿵한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오는 23일 토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연출 정윤정)에서는 문근영과 유병재의 강화도 보충수업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강화도부터 제주도까지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들 '배려남매' 문근영과 유병재의 모습은 오는 23일 방송되는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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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넘는녀석들’ 유병재 (사진=MBC)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 유병재가 누나 문근영의 ‘매너 손’에 심쿵한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오는 23일 토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연출 정윤정)에서는 문근영과 유병재의 강화도 보충수업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지난주 문근영은 강화도 여정의 보충수업을 위해 유병재와 ‘전등사’ 찾아 설렘 가득한 ‘남매케미’를 보여줘 시청자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그런 가운데 두 사람이 두 번째 보충수업 장소로 향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운전대를 잡은 문근영과 그녀의 옆에서 수줍은 미소를 띤 유병재의 모습이 담겨 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어 문근영이 깜짝 놀란 표정으로 조수석에 앉은 유병재 앞으로 손을 내민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문근영이 운전을 하던 중 급정거를 하는 돌발 상황에 놓이자 유병재를 보호하기 위해 자동반사적으로 매너 손길을 발동, 멋진 누나의 면모를 보여 준 것. 유병재는 깜박이도 없이 훅 들어오는 문근영의 손길에 얼굴을 붉히며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두 번째 탐사지에 도착한 문근영이 ‘설명요정’ 유병재에게 “선생님! 질문 있습니다!”라며 돌발 질문을 한 모습으로, 과연 유병재가 문근영의 질문에 제대로 설명을 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강화도부터 제주도까지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들 ‘배려남매’ 문근영과 유병재의 모습은 오는 23일 방송되는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현무-설민석-문근영-유병재-다니엘 린데만의 발로 터는 ‘한반도’ 탐사 여행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은 오는 23일 토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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