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 류자명이 받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3급 국기훈장

박정호 기자 2019. 2. 21.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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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기획전시실에 '대한독립 그날이 오면' 3ㆍ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특별전에 북한이 독립운동가 류자명에게 수여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3급 국기훈장이 전시되어 있다.

이번 특별전은 올해 100주년을 맞는 3ㆍ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의 역사 가운데 당시 잘 알려지지 않은 역사적 상황을 조명하고자 기획됐으며, 기미독립선언서와 상해판 독립신문, 대한민국 임시의정원 태극기 원본, 총독부 판결문 원본 등 3ㆍ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에 관련된 주요 자료 200여점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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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기획전시실에 '대한독립 그날이 오면' 3ㆍ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특별전에 북한이 독립운동가 류자명에게 수여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3급 국기훈장이 전시되어 있다.

이번 특별전은 올해 100주년을 맞는 3ㆍ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의 역사 가운데 당시 잘 알려지지 않은 역사적 상황을 조명하고자 기획됐으며, 기미독립선언서와 상해판 독립신문, 대한민국 임시의정원 태극기 원본, 총독부 판결문 원본 등 3ㆍ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에 관련된 주요 자료 200여점이 전시된다.

한편 3ㆍ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위원장 한완상),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원장 이소연), 문화체육관광부 대한민국역사박물관(관장 주진오)이 공동 주최한 이번 특별전시는 오는 22일부터 9월 15일까지 진행된다. 2019.2.21/뉴스1

pjh20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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