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나쁜 버릇 vs 좋은 습관] 은밀한 쾌락, 코 파기

김수경 에디터 2019. 2. 2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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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에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라는 말이 있다.

어릴 때의 버릇은 늙어서도 고치기 어렵다는 뜻이다.

평소에도 간과하고 있는 나쁜 버릇들 구부정하게 앉기, 입술 물어뜯기, 머리카락 뽑기 등과 같은 행동은 보기에도 좋지 않을뿐더러 우리 몸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

뒤늦게 후회하지 말고 N쿡의 '나쁜 버릇 좋은 습관'을 참고해 건강한 삶의 질을 높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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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우리말에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라는 말이 있다. 어릴 때의 버릇은 늙어서도 고치기 어렵다는 뜻이다. 평소에도 간과하고 있는 나쁜 버릇들… 구부정하게 앉기, 입술 물어뜯기, 머리카락 뽑기 등과 같은 행동은 보기에도 좋지 않을뿐더러 우리 몸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 뒤늦게 후회하지 말고 N쿡의 ‘나쁜 버릇 좋은 습관’을 참고해 건강한 삶의 질을 높여보자.

(서울=뉴스1) 김수경 에디터 = 모니터 앞에서, 자동차를 몰다 가도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남모르게 탐닉하는 행동이 있다. 바로 ‘코 파기’다. 이 행동은 특별한 도구 없이도 손가락 하나면 체면을 잊게 할 정도로 중독성이 강하다. 은밀한 쾌락 ‘코 파기’, 당연히 건강에는 해로운 나쁜 습관. 지금 당장 손가락의 움직임을 멈추고 휴지를 사용하거나 면봉에 물을 적셔 콧속의 이물질을 제거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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