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중국산 공산품인 혈액투석기 세척제

하경민 2019. 2. 21.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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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1일 식품의약안전처의 허가를 받지 않은 중국산 공산품인 혈액투석기 세척제 7만5578통(총 37만7890ℓ)를 수입한 이후 소독제로 둔갑시켜 전국의 병원에 유통한 A(55)씨 등 4명을 약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2019.02.21.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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