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더 작고 슬림해진 '디스 아프리카 썬데이' 출시

김설아 기자 2019. 2. 20.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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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가 '디스 아프리카' 브랜드 중에서 가장 작고 슬림한 제품인 '디스 아프리카 썬데이'(THIS AFRICA SUNDAY)를 20일 출시했다.

'디스 아프리카 썬데이'는 궐련 두께가 5.4㎜로 현재 시중에서 판매되는 두께 7.8㎜의 레귤러 사이즈 제품보다 컴팩트한 초슬림 사이즈로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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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 아프리카 썬데이/사진=KT&G
KT&G가 ‘디스 아프리카’ 브랜드 중에서 가장 작고 슬림한 제품인 ‘디스 아프리카 썬데이’(THIS AFRICA SUNDAY)를 20일 출시했다.

‘디스 아프리카 썬데이’는 궐련 두께가 5.4㎜로 현재 시중에서 판매되는 두께 7.8㎜의 레귤러 사이즈 제품보다 컴팩트한 초슬림 사이즈로 제작됐다. 또한 ‘디스 아프리카’ 브랜드 특유의 풍부한 흡연감에 색다른 맛을 더한 점이 특징이다.

KT&G ‘디스 아프리카’ 브랜드는 2013년 9월 출시된 ‘디스 아프리카 룰라’를 시작으로 ‘디스 아프리카 몰라’, ‘디스 아프리카 아이스잭’에 이어 이번에 출시하는 ‘디스 아프리카 썬데이’까지 현재 네 종류의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된 ‘디스 아프리카’는 차별화된 즐거움을 추구하는 젊은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KT&G 관계자는 “‘디스 아프리카 썬데이’는 ‘디스 아프리카’ 브랜드의 특징인 고타르 레귤러 제품에서 저타르 초슬림 제품으로 변화를 추구한 첫 번째 제품”이라며 “새로운 변화를 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 KT&G의 베스트 셀링 제품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디스 아프리카 썬데이’의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1.0mg, 0.10mg 이며 가격은 갑당 4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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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아 기자 sasa7088@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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