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 김숙, 북한서 종신형? "북 염색, 여성 바지착용 불법"[결정적장면]


[뉴스엔 지연주 기자]
개그우먼 김숙이 뷰티크리에이터 회사원A 북한 화장품 리뷰 콘텐츠 VCR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2월 19일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에서는 탈북자 김가영과 함께 북한 화장품 리뷰 콘텐츠를 제작하는 회사원A의 모습이 담겼다.
김가영은 회사원A가 화장하는 동안 독특한 북한 범법 행위에 대해 설명했다. 김가영은 “북한에서 염색을 하면 무보수 노동을 해야 하는 단련대로 끌려간다. 염색이 자본주의를 대표하는 행위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고 밝혀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가영은 이어 “북한에서 여성은 무조건 치마만 입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영자는 김가영의 말을 듣고 “(김)숙이는 종신형이다. 염색하고 바지까지 입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김숙은 “나는 북한 가면 아오지 탄광 끌려가서 70살쯤 나올 것 같다”고 맞장구쳤다. (사진=JTBC ‘랜선라이프’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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