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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 신우 "B1A4 시절 긴머리+안경 불편했다, 머리채 잡힌 적도"

뉴스엔 2019. 2. 19.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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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 신우 "B1A4 시절 긴머리+안경 불편했다, 머리채 잡힌 적도"

그룹 B1A4 멤버 신우가 신인 시절 긴머리와 안경이 불편했다고 밝혔다.

2월 19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B1A4 신인시절을 회상하는 신우의 모습이 담겼다.

MC 산다라박은 "신우 씨의 긴 머리와 안경이 B1A4를 널리 알리지 않았냐. 그런데 실제로는 불편했다고 들었다. 사실인가?"라고 물었다.

신우는 "맞다. B1A4가 댄스그룹이다 보니까 긴머리와 안경이 춤출 때 무척 불편하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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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그룹 B1A4 멤버 신우가 신인 시절 긴머리와 안경이 불편했다고 밝혔다.

2월 19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B1A4 신인시절을 회상하는 신우의 모습이 담겼다.

MC 산다라박은 “신우 씨의 긴 머리와 안경이 B1A4를 널리 알리지 않았냐. 그런데 실제로는 불편했다고 들었다. 사실인가?”라고 물었다. 신우는 “맞다. B1A4가 댄스그룹이다 보니까 긴머리와 안경이 춤출 때 무척 불편하다”고 토로했다.

신우는 “일본 활동 당시 팬분들이 몰린 적 있었다. 그때 술 취한 남성분이 내 머리채를 휘어잡은 적도 있었다”고 밝혀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신우는 “활동 끝나고 집으로 돌아갔을 때 실핀을 뽑으며 스스로 수고했다고 토닥인 적 많다”고 덧붙여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사진=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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