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극단적 선택 암시' 류지혜, 연락두절..지인 "경찰에 신고했다"
이유진 기자 8823@kyunghyang.com 2019. 2. 19. 16:00

레이싱모델 출신 BJ 류지혜가 사회연결망서비스(SNS)로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글을 올린 후 연락이 두절돼 동료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19일 오후 3시경 류지혜와 레이싱 모델 활동을 해온 한 지인은 스포츠경향을 통해 “뉴스를 보고 지혜에게 급하게 전화했지만 연락이 되지 않는다. 지금 막 경찰에 신고했다”라는 상황을 알렸다.
19일 오전까지도 연결돼있던 류지혜의 휴대폰 메신저 역시 현재는 ‘알수없음’으로 표시돼있으며 ‘자살 암시’를 전했던 본인의 SNS 또한 비공개 계정으로 전환돼있다.

류지혜는 이날 아프리카TV 방송을 통해 과거 교제했던 남자친구와의 낙태 사실을 알렸고 상대방으로 지목된 전직 프로게이머이자 유튜버 이영호가 당시 상황을 해명하고 “사과하지 않으면 고소하겠다”고 입장을 밝혀 논란이 됐다.
이유진 기자 882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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