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리 코다 '아빠 우승 때처럼, 시저킥 세리머니'[포토엔]

뉴스엔 2019. 2. 17. 16: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19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세 번째 대회 'ISPS 한다 호주 여자오픈'(총상금 130만 달러, 한화 약 14억6,000만 원) 최종 4라운드가 2월17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 그레인지의 더 그레인지 골프클럽(파72/6,648야드)에서 열렸다.

이날 우승자 넬리 코다(21 미국)가 테니스 선수 출신인 아버지 페트르의 호주 오픈 우승 세리머니였던 '시저킥'을 똑같이 재연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19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세 번째 대회 'ISPS 한다 호주 여자오픈'(총상금 130만 달러, 한화 약 14억6,000만 원) 최종 4라운드가 2월17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 그레인지의 더 그레인지 골프클럽(파72/6,648야드)에서 열렸다.

이날 우승자 넬리 코다(21 미국)가 테니스 선수 출신인 아버지 페트르의 호주 오픈 우승 세리머니였던 '시저킥'을 똑같이 재연하고 있다.

[뉴스엔 주미희 기자]

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레이양, 한뼘 란제리로 겨우 가린 글래머 몸매 “다이어트”[SNS★컷]‘전현무♥’ 한혜진 속옷 화보, 군살 제로 황홀 S라인[SNS★컷]‘김지훈 열애설’ 윤호연 아나, 풍만한 비키니 자태 깜짝[SNS★컷]인생술집 김수미 “남편, 다른 여자와 데이트 했으면” 충격 발언 [결정적장면]효민, 터질 것 같은 끈 수영복 몸매 ‘청순 글래머’[SNS★컷]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