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리 코다 '아빠 우승 때처럼, 시저킥 세리머니'[포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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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세 번째 대회 'ISPS 한다 호주 여자오픈'(총상금 130만 달러, 한화 약 14억6,000만 원) 최종 4라운드가 2월17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 그레인지의 더 그레인지 골프클럽(파72/6,648야드)에서 열렸다.
이날 우승자 넬리 코다(21 미국)가 테니스 선수 출신인 아버지 페트르의 호주 오픈 우승 세리머니였던 '시저킥'을 똑같이 재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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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세 번째 대회 'ISPS 한다 호주 여자오픈'(총상금 130만 달러, 한화 약 14억6,000만 원) 최종 4라운드가 2월17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 그레인지의 더 그레인지 골프클럽(파72/6,648야드)에서 열렸다.
이날 우승자 넬리 코다(21 미국)가 테니스 선수 출신인 아버지 페트르의 호주 오픈 우승 세리머니였던 '시저킥'을 똑같이 재연하고 있다.
[뉴스엔 주미희 기자]
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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