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새책] 네 명의 청년이 알려주는 아프리카 여행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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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 원 아프리카 9개국'은 아프리카를 사랑하는 네 청년의 경험담을 고스란히 담은 여행 가이드북이다.
동남아, 유럽, 미주대륙만큼은 아니지만 아프리카 여행도 주목 받고 있다.
이 책은 미지의 대륙 아프리카를 여행하고 싶은 도전적인 여행자들을 위해 가장 많이 찾는 아프리카 9개국의 모든 것을 담고자 했다.
책에선 주요 나라의 여행 방법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아프리카에 대해 가지고 있는 편견을 없애고자 하는 네 명의 저자들의 노력도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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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넘버 원 아프리카 9개국'은 아프리카를 사랑하는 네 청년의 경험담을 고스란히 담은 여행 가이드북이다.
동남아, 유럽, 미주대륙만큼은 아니지만 아프리카 여행도 주목 받고 있다.
그러나 우리에게 아프리카는 가벼운 마음으로 도전하기에는 조금 멀고, 또 약간 무서운 곳이다. 사건사고가 끊임없이 일어날 것 같고, 여행지에 대한 정보가 아직은 인터넷이나 책으로 알려진 것이 적기 때문이다.
이 책은 미지의 대륙 아프리카를 여행하고 싶은 도전적인 여행자들을 위해 가장 많이 찾는 아프리카 9개국의 모든 것을 담고자 했다.
책에 수록된 9개 국가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비롯해 Δ나미비아 Δ보츠와나 Δ잠비아 Δ탄자니아 Δ에티오피아 Δ케냐 Δ짐바브웨 Δ이집트 등이다.
책에선 주요 나라의 여행 방법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아프리카에 대해 가지고 있는 편견을 없애고자 하는 네 명의 저자들의 노력도 엿보인다.
중간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크루거 국립공원, 짐바브웨의 빅토리아 폭포 등의 유명 포인트와 여행팁을 소개하는 '스페셜' 페이지도 따로 있다.
◇넘버 원 아프리카 9개국 / 문영규, 김안나, 고유영, 한빛나래 지음 / 처음북스 펴냄 / 1만8000원
seulb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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