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샤이니 태민 "춤만 잘 추는 가수? 노래 욕심 있다"

이혜미 2019. 2. 16.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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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태민이 실력파 보컬로 거듭나기 위한 남모를 노력을 전했다.

태민은 "한편으론 노래욕심이 있다"라며 "어딜 가도 춤 얘기만 하니 노래가 부르고 싶다"라고 속내를 전했다.

유희열에 따르면 태민은 노래 한 곡을 무려 4만 번이나 연습한 노력파다.

태민은 토이의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을 가장 많이 연습했다며 원곡자인 유희열 앞에서 이 노래를 열창,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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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샤이니 태민이 실력파 보컬로 거듭나기 위한 남모를 노력을 전했다. 

15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선 태민이 출연했다. 

이날 태민은 퍼포먼스 형 가수로 평가받는데 대해 “그런 이미지 하나라도 기억해주시는 게 내겐 강점이다.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밝혔다. 

태민은 “한편으론 노래욕심이 있다”라며 “어딜 가도 춤 얘기만 하니 노래가 부르고 싶다”라고 속내를 전했다. 

유희열에 따르면 태민은 노래 한 곡을 무려 4만 번이나 연습한 노력파다. 태민은 토이의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을 가장 많이 연습했다며 원곡자인 유희열 앞에서 이 노래를 열창, 박수를 받았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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