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포토] 금새록 '시원한 노출'
2019. 2. 15. 15:38

[마이데일리 = 김성진 기자] 배우 금새록이 1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SBS 첫 금토드라마 '열혈사제'는 다혈질 가톨릭 사제 김해일(김남길)과 바보 형사 구대영(김성균)이 살인 사건으로 만나 어영부영 공조 수사를 시작하는 익스트림 코믹 수사극으로 오늘 밤(15일) 10시 첫 방송된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