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윤찬영, 단막극 '17세의 조건' 주연..박시은과 재회

장아름 기자 2019. 2. 1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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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찬영(18)이 SBS 단막극 '17세의 조건'에 출연, 박시은(18)과 재회한다.

15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윤찬영은 '17세의 조건'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17세의 조건'은 SBS에서 선보이는 단막극으로 앞서 80년대 인기 가수 박남정의 딸로 알려진 박시은이 출연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윤찬영과 박시은은 지난해 방송된 '서른이지만 열일곱'에서 각각 양세종과 신혜선의 아역으로 각각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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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DB © News1 DB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윤찬영(18)이 SBS 단막극 '17세의 조건'에 출연, 박시은(18)과 재회한다.

15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윤찬영은 '17세의 조건'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17세의 조건'은 SBS에서 선보이는 단막극으로 앞서 80년대 인기 가수 박남정의 딸로 알려진 박시은이 출연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두 사람의 풋풋한 케미스트리가 기대된다.

윤찬영은 지난 2013년 MBC '남자가 사랑할 때'로 데뷔한 후 지난 2014년 방송된 MBC '마마'에서 극 중 송윤아의 아들 한그루로 출연하면서 본격적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화정' '풍선껌' '불어라 미풍아' '의문의 일승'에서도 활약했다.

특히 윤찬영은 SBS '육룡이 나르샤'와 '서른이지만 열일곱'에 이어 다시 한 번 박시은과 호흡을 맞추게 돼 기대를 모은다. 윤찬영과 박시은은 지난해 방송된 '서른이지만 열일곱'에서 각각 양세종과 신혜선의 아역으로 각각 출연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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