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에 지친 이윤미, 새벽3시에 시무룩 표정 "신생아 돌보기 어려워"[SNS★컷]

뉴스엔 2019. 2. 14.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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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가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배우 이윤미는 2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 3:40. 요즘 이 새벽 시간은 나에겐 익숙하고 친근하고. 신생아 돌보기는 참으로 어렵지만 또 금세 지나가 추억이 되는. 현실육아. 지금 깨어있는 원더마미들 힘내자구요~~"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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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예은 기자]

이윤미가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배우 이윤미는 2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 3:40. 요즘 이 새벽 시간은 나에겐 익숙하고 친근하고. 신생아 돌보기는 참으로 어렵지만 또 금세 지나가 추억이 되는. 현실육아. 지금 깨어있는 원더마미들 힘내자구요~~"라는 글을 남겼다.

그러면서 "시간은 지금도 계속 흘러가고~ 아가는 하루하루 쑥쑥 커가고~ 봄은 오고 있고~~ 꽃도 활짝 피어날거니까요. 100일의 기적이 오는 그날까지 우울해 마시고~ 긍정의 힘으로 이겨내보아요"라는 글로 자신과 같이 육아로 힘든 아이 엄마들을 응원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엔 육아에 지친 이윤미의 모습이 담겼다. 헝클어진 머리카락에 시무룩한 표정이 힘든 육아 일상을 짐작하게 한다.

한편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한 이윤미는 지난달 가정출산으로 셋째 딸을 품에 안았다.(사진=이윤미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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