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썬 사진공개한 디스패치 "룸에서 섹X 중" 이게 돈 벌 기회? 마약 성매매 의혹까지↑

홍준선 기자 2019. 2. 13.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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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버닝썬 관계자들이 손님들의 성관계 영상을 몰래 촬영했다는 보도가 전해졌다.

디스패치는 13일 '버닝썬'의 이사로 등록된 A 이사와 MD 등이 나눈 메신저 대화 일부와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또한, 디스패치는 '버닝썬' 관계자들이 직접 찍은 몰카 영상을 캡쳐해 공개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이어 온라인상에 공개된 버닝썬 CCTV라고 주장한 영상 등에 대해선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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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사진공개한 디스패치 “룸에서 섹X 중” 이게 돈 벌 기회? 마약 성매매 의혹까지↑
[서울경제] 클럽 버닝썬 관계자들이 손님들의 성관계 영상을 몰래 촬영했다는 보도가 전해졌다.

디스패치는 13일 ‘버닝썬’의 이사로 등록된 A 이사와 MD 등이 나눈 메신저 대화 일부와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메신저에는 A 이사가 “룸봐라 섹X 중”이라고 하자 MC들이 “영상찍고 돈 벌 기회” “버닝에서 홍콩간다”라는 내용이 쓰여 있다.

또한, 디스패치는 ‘버닝썬’ 관계자들이 직접 찍은 몰카 영상을 캡쳐해 공개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한편, 승리가 이사로 있었던 버닝썬은 현재 폭행, 성매매, 경찰과의 유착 관계, 마약 등 다방면으로 의혹에 휩싸였다.

이어 온라인상에 공개된 버닝썬 CCTV라고 주장한 영상 등에 대해선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다.

가수 승리는 ‘군입대’를 이유로 클럽 사내 이사를 사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홍준선기자 hjs011@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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