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가람, '분위기 있게'
방인권 2019. 2. 13. 10:38

[이데일리 스타in 방인권 기자] 영화 '기묘한 가족'에서 주유소집 가족에게 돈벌이로 이용을 당하는 좀비인 쫑비 역을 열연한 배우 정가람이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기묘한 가족'은 조용한 마을을 뒤흔든 멍 때리는 좀비와 골 때리는 가족의 상상 초월 패밀리 비즈니스를 그린 코믹 좀비 블록버스터다.
방인권 (bink711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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