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겨운♥김우림, '동상이몽' 시청자에게 애정 어린 당부 "저희 부부 많이 응원해주세요"

이인혜 온라인 기자 sally@kyunghyang.com 2019. 2. 12.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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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겨운이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첫 출연 소감을 전했다.

정겨운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방 기념샷. 저희 부부 많이 응원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아내 김우림 씨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정겨운과 김우림은 달콤한 케이크를 들고 있다. 김우림은 정겨운의 귀를 깨무는 듯한 장난스러운 제스처로 웃음을 줬다.

정겨운 인스타그램

정겨운, 김우림 부부는 지난 11일 <동상이몽>에 출연해 닭살돋는 애정행각을 선보였다. 정겨운이 재혼이라는 점에서 집안의 반대가 있었다는 이야기도 했다. 김우림은 “아빠가 남편을 처음 만나고 하루종일 눈물을 흘렸다고 했다. 하지만 한없이 행복한 딸의 모습에 아빠가 무너졌다고 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인혜 온라인 기자 sally@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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