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면, 비엠피칸 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윤송희 기자 2019. 2. 11. 15:43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배우 박상면이 비엠피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11일 비엠피칸엔터테인먼트 측은 "박상면이 연기 활동에 매진하고 좋은 작품을 통해 대중들과 만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박상면은 1986년 연극 '햄릿'에 출연하며 연극 배우로 첫 데뷔했다. 이어 1996년에 영화 '보스'를 통해 영화 배우로도 데뷔했다. 이후 박상면은 꾸준히 배우의 길을 걸어오며 내공을 쌓았다.
박상면은 최근 KBS2 드라마 '같이 살래요'에서 장미희가 많은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인테리어 회사 대표인 양학수 역, KBS2 '다시, 첫사랑'에서 장대표 역, KBS2 '우리집에 사는 남자'에서 김영광의 양아버지인 배병우 역 등 다양한 캐릭터 연기를 소화했다.
비엠피칸 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이규복, 김성훈, 송시연 등이 소속돼 있는 배우 소속사다.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비엠피칸 엔터테인먼트]
박상면|비엠피칸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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